어떤 집사의 고민

작성자
양홍석
작성일
2020-06-25 20:08
조회
441

인터넷에서 우연하게 찾은 이름에서 '설마 우리교회 그 분인가?' 하며 봤더니 그분 맞습니다.

예배때마다 침침한 곳에서 말똥말똥 온 신경을 집중하는 그분입니다.

아름다운 교회의 예배가 정말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이 분처럼 각 처소에서 최선을 다해 고민하시는 분들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칭찬 릴레이 한번 해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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