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름다운교회 기자입니다
2월 셋째주 소식을 전합니다

본당에 들어서면서 뭔가 화사하고 향긋한 느낌을 받으셨는지요?
요즘 교회에 꽃꽂이로 신경써주고 계신 박(?)집사님이 계십니다.
꽃꽂이는 정성과 사랑이 없으면 정말 하기 힘든 일인데
이렇게 신경을 써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 입니다.
정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한 주일예배 후에 식당에서는
신약성경공부가 한창 입니다.
주일 아침부터 오셔서 많이 피곤하실 텐데
그 열정과 의지들이 대단하신거 같네요.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최종 목표를 향해 더욱더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아름다운 소식이었습니다~~^^